소양인답게 안보여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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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그런면이 잇다 누가보면 그걸 비판하면 부끄럽다 사실 난 보여주고 싶은것보단 이걸로 뭔가 도움이 되고 싶다 정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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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잘했다고 해줄 신랑은 아니다 나의글솜씨는 알아들을수가 없다 정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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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의 평가는 사실 나의비판처럼 이둘의 통과를 얻은것은 그수가 적을것이다 정도로 대단히 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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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의 기준이 사실 강한형이라서 상식이란 식으로 생각도 하고 다른이의 생각을 받아들이기 이전에 이해도 어려운 타입이다 그러나 내가 모른다고 여기는것이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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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렷다고 믿을만한게 본인이 소화못한 음식은 사실 문제가 있는셈이다
그리고 각자의 진리는 다르니 자기가 잘 응용할 일이기도 하고
아들역시 내가 보기엔 내말을 못알아듣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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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력이 좋고 아름다운게 작동하는 창조자 형인것은 같고 말도 재미나게하는 코미디스타일이니 무척 똑똑하지만
꼭 내말을 이해못한다 그뿐아니라 나도 혼동되는 언어로 쓸?가 많고
주어 목적어 빠지면 이해하기 더 어려울것이다 요즘은 상당히 좋아져서 간단하게 이야기가 되는 편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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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 날 이해해주지 못하면 거의 설명충이 되간다를 심리학에서 배운 덕에 이제 내가 나를 이해해보자 그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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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풀이같이 상황을 정리해가서 가설을 세워보자 수준으로 가기?에
나름 절대진리는 수학이 아닐까 뭐 그생각도 들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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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는 배울 수단이라서 좋지만 솔직히 스케치 업 배워보니 심도 있는 강의는 역시 한국 능력자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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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은 우리가 모르는 이론적인 앵무새 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자신의 실전을 가르치기?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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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보면 상당히 쓸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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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어느정도나 흡수할지는 각개인에게 달려있을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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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도 실전자는 있는셈이다 .. 난 해석을 3번해보니 조금더 심도 잇게 들릴정도로 한번들어서 알 영어 문장들이 아니였다 난 단어수준으로 듣는 스타일이라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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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과의대화도 이럴 가능성이 크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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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4차원으로 불리거나 동대문인데 남대문으로 인식하기도 하는거다 대문이란 점만 본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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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 들어도 남은게 거의 없달까.그러니 적어보고 다시 정리하는게 나름 알아차리기엔 좋다
아무래도 이건 .. 혼자놀다보니 배경지식이 적어서 이해도에 문제도 잇지만
상대를 파악하는데도 시간이 들어야 한다 같기도하다